평생감사 -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
전광 지음 / 생명의말씀사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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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쓰신 책입니다. 저는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 이 목사님처럼 열광적으로 감사하지는 못하지만 살면서 느낍니다. 감사할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는 것을요.

이 책에서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아이보리 비누가 만들어지게 된 이야기입니다. 저도 아이보리 비누 쓰는데 몰랐거든요.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있는 프록터 갬블 비누회사에서 만들어졌답니다. 직원의 실수로요. 일부러 물에 뜨는 비누를 만든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재미있네요.

뒷북치는 사람은 인생에서 성공하기는 힘들다. 무엇에든지 성공하려면 앞 북을 쳐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이 따르는 지도가가 되는 것이다.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저도 맨날 뒷북만 치는데 반성해야 겠습니다.

바울의 이야기, 다니엘의 이야기등 성경 속의 인물과 실생활의 이야기를 잘 접목시켜서 감사하면서 사는 삶의 좋은 점, 긍정적인 삶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근데요, 작정 헌금을 30만원 하겠다고 했는데 목사님이 300만원이라고 말했다는 것, 그 신도는 결국 300만원을 하고 300만원 가치의 기쁨과 축복을 받았다는 이야기는 좀 껄끄럽네요. 다행히 그 분이 능력이 되니까 그렇게 했지 안그러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헨리포드가 2,000 파운드 내려다가 20,000 파운드 낸 것과는 다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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