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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단짝친구 6 ㅣ 엄마는 단짝친구 6
이빈 지음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0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 제 추억 속의 이야기가 그대로 나오네요. 저도 자두님처럼 그림을 잘 그려서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어요. 알루미늄 도시락도 생각나구요, 만화 영화들도 생각나네요.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만화껌도 그렇구요. 저도 엄청 사먹었는데... 저 클 때 비하면 요즘 제 아이들은 단 것을 덜 먹이는 것 같아요. 제가 자제를 시키니까 그렇지 우리 때는 뭐 그런게 어디 있나요 돈 있으면 사먹으러 달려 나갔지요 뭐. ^^
자두와 함께 하는 추억여행 정말 좋았습니다. 머리 깍은 자두도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