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으로 찾는 우리 풀꽃
이동혁 지음 / 이비락 / 2007년 6월
평점 :
절판


수련과 연꽃의 차이를 알았어요. 잎모양도 다르구요, 연꽃은 꽃대가 위로 솟은 채로 꽃이 피구요, 수련은 물 위에 그냥 뜬대요. 잘 보면 잎사귀 모양부터 확실하게 구별할 수 있겠어요. 사실 잘 몰랐거든요. 이 책은 굉장히 구분을 섬세하게 잘 해놓았어요. 봄꽃도 노랑, 흰색, 붉은 계열, 녹색 계열로 구분을 해 놓았거든요. 이런 식으로 꽃들을 구분해 놓아서 지나가다가 길에서 본 풀꽃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사전답게 아이들이 가방에 넣어 가져갈 수 있도록 작답니다. 괜찮은 우리 풀꽃 책이네요. 참, 제목에 오감으로 찾는다는 했는데요, 맛을 봤을 때 어떤 맛이었는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오감 정보라고 되어 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