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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집이 있대요
르네 라히르 지음, 김희정 옮김 / 사계절 / 2007년 6월
평점 :
절판
번호를 일일이 매겨가며 체계적으로 보여주려 했네요. 일일이 꼼꼼하게 읽어보면 좋겠어요. 여러가지 색깔로 작은 표시로 일일이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어요. 네 컷짜리 그림으로는 알에서부터 새끼가 태어나는 과정도 보여주고 있구요. 책 표지를 넘기면 여러가지 알집들이 있어요. 책의 내용을 다 읽고 나면 그 집에서 태어난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구요. 책 표지를 넘기는 순간부터 닫는 순간까지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셈이지요. 그림도 예쁘고 착한 그림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마루벌에도 동물들의 집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니까 비교해 보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