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심은 사람
장 지오노 지음, 마이클 매커디 판화, 김경온 옮김 / 두레 / 2005년 6월
구판절판


주인공 부피에는 자신의 체험을 통해 어떤 '작은 사람'도 영웅적인 인간의 크기로 드높여질 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준다. 그리고 참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이 세계를 아름답게 바꾸어 놓는 것은 권력이나 부나 인기를 누리는 사람이 아니라 남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고 있다. 침묵 속에서 서두르지 않고 속도를 숭배하지 않고 자기를 희생하며 일하는 아름다운 혼을 가진 사람들이며, 굽힘 없이 선하고 살고 선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깨우쳐 준다.-75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