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이마이즈미 마사아키 지음, 박현석 옮김 / 새론북스 / 2007년 1월
평점 :
절판


제가 내년에 마흔이 됩니다. 좋기도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나이 마흔인데 이제는 좀 잘 살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책을 읽게 됩니다. 경제적으로 잘 사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를 보람차게 행복하게 착하게 살고 싶어서요.

이 책에 보니 "흔히 40세까지는 부모님이 만들어주신 얼굴, 40세가 지나서부터는 자신이 만든 얼굴이라고들 한다. 남녀 모두, 얼굴은 '자신의 이력서'다. 더군다나 '좋은 얼굴'을 만드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라고 나와 있네요.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마흔, 80의 절반이고, 앞으로 살 날이 지금까지 산 날보다 더 적을 수도 있기에 책임감이 느껴져서 고른 책인데 잘 골랐다고 생각합니다. 밑줄도 많이 그었습니다. 참고사항이 많네요.

밑줄긋기에 따로 써놓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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