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털머리 트룹이 찾은 행복 국민서관 그림동화 53
자넬 캐넌 지음, 김경연 옮김 / 국민서관 / 2005년 5월
평점 :
절판


파란 눈의 솜털머리가 도시로 나와 겪는 이야기입니다. 결국은 자기가 살던 곳으로 돌아갑니다. 모든 것을 훌훌 벗어던지고 말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아주머니요, 나홀로 집에 2편에 나왔던 아주머니를 연상시키네요.  이 책이 언제 씌여진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왜 자꾸 나홀로 집에 나왔던 그 비둘기 아주머니가 생각나는지 원... ^^

문명세계로 왔던 트룹이 다시금 자기네 살던 곳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좋아보이는 곳도 내 살던 곳만은 못하다는 이야기겠지요? "타향이 싫어, 고향이 좋아"라는 노래도 있잖아요. 프린세르라고 불리우던 모 드라마 속의 하얀 고양이같이 생긴 트룹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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