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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달인, 호모 아르텍스 - 구경은 됐다, 신나는 나만의 예술하기! ㅣ 인문학 인생역전 프로젝트 4
채운 지음 / 그린비 / 200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글의 분위기가 유쾌하고 발랄하고 거침없습니다. 시원시원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인문학이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 책은 어렵지 않게 쉽게 시원시원하게 말을 풀고 있어요. 저는 다다이즘과 엔디 워홀에 관한 부분을 두 번이나 읽었어요. 제가 앍고 싶었던 것들을 쉽게 풀어주고 있었거든요. 어렵지 않은 인문학 책이라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