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옛 이야기랍니다. 근데 글을 쓰신 분은 우리나라 분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옛날 이야기를 웅진에서 시리즈로 펴내고 있나 봅니다. 뻐드렁니 코끼리가 우난난나의 아이들과 짐승들을 산채로 꿀꺽 삼킨 이야기입니다. 우난난나는 아이들을 구하러 가서 당당하게 아이들을 구해오구요. 일곱마리 아기 양 이야기가 아프리카로 건너가 변한 것 같네요. 엄마가 아이들을 구하러 간다는 이야기가 좋네요. 이 책을 읽어주면 아이들이 엄마에 대한 믿음이 확실해질 것 같네요. 그림도 독특하고 책 내용도 독특합니다. 일단 이름 자체도 독특하잖아요. 우난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