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별로, 비슷한 일을 저지른 사람들끼리 모아 놓았어요. 의외로 읽을거리도 많고 재미있습니다. 불량지식이라고 하는데 불량하지 않고 재미있었습니다. 딴지일보를 보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비슷한 사건들, 사람들, 사이코들(^^)까지 다양하게 분류를 해 놓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연휴에 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