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물방울 3
아기 타다시 지음, 오키모토 슈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0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엄마를 이해하지 못하는 아버지, 엄마의 깊은 뜻을 몰라주는 아버지에게 서운한 감정을 가지고 있던 딸, 그러나 그 딸은 어머니의 뒤를 이어 와인 소믈리에가 되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아직 나이가 어려서 아버지에게 표현을 서툴게 하고 있네요. 와인이, 그리고 주인공 시즈쿠가 부녀를 화해시키고 죽은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금 새겨볼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스즈카 부녀를 통해 시즈쿠 자신이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고 있어요. 와인과 함께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시즈쿠가 와타누키씨를 도와 잇세에게 한 방 먹이는 것도 재미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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