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강낭콩 씨앗을 어둠 상자에 넣어 굴광성 성질을 이용한 아이디어 상품을 만들어 냅니다. 대단하네요. 아이디어 정말 좋습니다. 근데 다른 학생들이 실험을 하려고 준비해 놓은 강낭콩을 맘대로 다 써버리는 것이 잘한 일은 아니겠지요? ^^ 원소 학생이 몸이 안 좋습니다. 실험 대회에 참여를 못 할 정도로 아프네요. 원소를 실험팀에서 빼버리느냐 마느냐고 고민을 하는 주인공... 그러나 원소와 함께 가는 길을 택합니다. ^^ 실험 내용도 재미있고 아이들의 신경전도 재미있는 스토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