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물방울 9
아기 타다시 지음, 오키모토 슈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06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무라코시 아저씨가 술 취한 척 하면서 시즈쿠에게 열쇠를 넘깁니다. 공개적으로는 카브를 보여줄 수 없지만 시즈쿠를 위해 배려를 하는 것이지요. 고맙네요.

근데, 이상합니다. 세 번째 규치을 어겼다고 하는데 시즈쿠와 관련된 두 번을 제외한다면 한 번은 누굴 위해서 카브를 공개했을까요? 잇세일 것 같습니다.

잇세는 꼭 배용준 씨를 모델로 그린 것 같습니다. 약간 느끼하고~! ^^

드디어 시음회에서 신입사원이 와인을 마시게 됩니다. 안 좋은 추억을 선배들 덕분에 없앨 수 있었군요. 정말 잘 되었습니다. 사랑과 꿈, 낭만이 있는 와인 이야기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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