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물방울 와이드판 10
아기 타다시 지음, 오키모토 슈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0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책 날개에 저자 분의 말씀이 씌여있는데요, 만화적 데포르메라는 말이 나오네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찾아봤어요. 데포르메는 사전적 의미로 대상을 작가의 주관대로 변형하는 일련의 작업 과정을 의미 한다고 하네요. 좀 어렵당~! ^^

아뭏든 좋은 단어 하나 알았습니다.

10편까지 왔습니다. 제 아들 녀석은 지금까지 일본책인줄도 모르고 반대편부터 읽었답니다.^^ 불쌍하네요. ^^

나나미라는 여배우의 과거, 아름답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과거가 와인을 통해 드러나게 되고, 와인을 통해 슬픔을 극복하게 되네요. 다행입니다.

영화감독 쿠로카와 씨의 집을 방문하는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사람사는 집은 허름하고 와인을 보관한 곳은 현대식 건물입니다. ^^  와인에 대한 열정들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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