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 고무신 6 - 빵탄특공대작전 검정 고무신 6
도래미 지음, 이우영 그림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불고기에다 계란말이 갈치 가운데 토막...상하면 버릴까봐 강아지 줘 버렸다"고 말씀하시는 기영이 어머님의 재치가 놀랍네요. ^^ "여름엔 된장에다 풋고추 찍어서 먹는 게 최고라고 하시네요.^^ 그래도 밥을 먹을 수 있으니 행복하지요. ^^ 그 때 그 시절을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 당시에도 부잣집 애들은 잘난 척을 했군요. '어머니가 보리쌀이 무엇인지 모르신다"는 말에 뒤집어 지는 줄 알았습니다. ^^  정말 고맙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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