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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시계의 역사 - 교양 있는 어린이를 위한
A. G. 스미스 지음, 박미경 옮김 / 다산어린이 / 2007년 6월
평점 :
품절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들이 들어 있는 책입니다. 제가 가장 외워두고 싶은 부분은 일요링는 태양을 기려서 지은 이름이고, 월요일은 달을 기려서 지은 이름이라는 것, 화요일은 노르웨이 전쟁의 신 티르, 수요일은 노르웨이 신화의 주신인 오딘에서, 목요일은 토르에서, 금요일은 앵글로 색슨족의 프리가축일에서 온 말로 노르웨이의 사랑의 신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하네요. 토요일은 로마 신 새턴의 이름이구요. 이거 외워 놓아야 할 것 같아요.
이것뿐만 아니라 많은 내용들이 나와 있습니다. 우리가 알아두면 정말 교양도 있고, 상식도 풍부하다는 소리를 들을 것 같네요. ^^ 여러 문명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서 더 좋습니다. 서양 뿐만 아니라 이집트, 마야등 다양한 문명에 대해서도 언급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