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납니다. 갈수록 큰 사고들은 인재로 인해 생기는 것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계 기술은 발달해서 고장은 덜 하지만 안전 불감증에 걸린 사람들이 자기의 목숨도 남의 목숨도 위협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네요. 급발진 차가 많은 것도 기계상의 오류도 있겠지만 운전 미숙으로 볼 수 있다고 하는 것만 봐도 조심 또 조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동상이나 화상등 다양한 위급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조치들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위급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을 잘 알아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리미리 조심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요즘 사람들은 돌다리도 두드리고 갈 필요가 있는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아이들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