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물방울 와이드판 4
아기 타다시 지음, 오키모토 슈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07년 3월
평점 :
절판


저는 원래 술을 잘 마시기 때문에 와인을 술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어요. 그냥 분위기로 마시는 술, 비싼 술, 종류가 엄청 많은 술, 장인 정신을 보여주는 술이라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와인에 엄청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네요. 와인에도 12사도가 있다고 합니다. 정말 와인에 살고 와인에 죽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가 봅니다. 신의 물방울이라는 제목부터 심상치 않잖아요.  와인과 함께 사랑, 정, 고마움까지 느끼는 사람들이 많네요. 색다른 만화라는 생각에 열심히 보고는 있지만 마주앙 수준이라 좀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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