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와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가족식사의 힘
미리엄 와인스타인 지음, 김승환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6년 12월
평점 :
품절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도 있고, 고 정주영 회장님은 새벽마다 자제분들을 모두 모이게 해서 아침식사를 함께 했다고 하는데 그런 이야기들만 좀 알고 있어도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한다는 것,  낯설지만 함께 일을 하거나 생활을 해야 하는 사람들도 함께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시는 것이 친근감을 높이는데 좋다는 것은 다 알고 있잖아요?  이 책도 괜찮고, 이 책을 통해 식탁에서 가족끼리 어떻게 지내는 것이 좋은가 배우는 것도 좋지만 이건 인위적으로 되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꼴보기 싫은 사람과 함께 밥을 먹는 경우는 흔하지 않으니까요. 그냥 참고사항으로만 읽으셔도 좋구요, 이 책 살 돈으로 맛있는 음식 해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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