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산업혁명에서부터 프랑스 혁명, 미국의 노예해방까지 긴 역사 이야기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재미로 읽는 만화가 아니니만큼 내용에 충실해서 보는게 좋겠지요. 학습만화답게 차분하고 꼼꼼한 느낌입니다. 단어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고맙게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