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가 뭔가 열쇠를 쥐고 있는게 틀림없습니다. 제가 상상한 스토리는 피에르와 쇼콜라는 결혼을 하고, 바닐라는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쇼콜라는 여왕의 자리보다는 사랑이나 행복같은 더 개인적에 만족할 것 같아요. 화려하고 열정적인 쇼콜라의 성격으로 봐서 말입니다. 바닐라는 여왕의 임무에 충실하면 좋겠구요.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