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의 트럼펫 비룡소의 그림동화 174
레이첼 이사도라 글.그림, 이다희 옮김 / 비룡소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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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이 자기만의 악기로 연주를 한다는 뜻은 악기는 없이 손으로만 연주를 한 것이군요. 저는 그림을 제대로 보면서 읽지 않아서 그 사실을 나중에야 알았어요. 그러니까 글도 그림도 꼼꼼히 읽어야 한다니까요.^^  벤의 열정, 트럼펫에 대한 사랑을 이심전심으로 그 연주자가 알았나 봐요.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맞네요. 재능과 열정이 가슴에만 머물지 않고 드러나야 한다는 것, 저도 새삼 깨달았네요.

"간잘하게 바라면 이루어진다"라는 말을 잘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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