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토지 제1부 5 - 박경리 원작
박경리 원작, 오세영 그림 / 마로니에북스 / 200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홍씨와 병수가 등장합니다. 조준구아 얼토당토 않은 말로 윤씨 부인에게 머물기를 청하네요. 제 일이 아니지만 속이 터집니다. 안하무인이라는 말이 맞네요. 동네에 이질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서희가 간도로 떠나게 되는 과정이 천천히 진행되고 있네요. 솔직히요 용이도 얼굴값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임이네, 월선, 강청댁까지 여복이 엄청 많네요. 어쩔 수 없었다고 할 수도 있지만 어쩔 수 없어서 그런 것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밉네요. 길상이 서희를 살렸습니다. 길상과 서희의 인연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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