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읽는 일본사
양혜윤 옮김, 이명선 그림 / 지경사 / 2007년 4월
평점 :
절판


일본 역사가 낯설기는 하지만 일본에 대해서도 알고 싶고, 일본의 개화에 대해 알고 싶어서 읽었어요. 처음에는 이름이랑 상황들이 낯설어서 눈에 잘 안 들어 왔는데 읽다 보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근데 뭐, 일본 역사에 나오는 여인들에 대해서도 한 컷씩 말을 해주고 있는데 별로 관심이 가질 않네요. 그냥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관심이 없어요. 차라리 그 분들의 사진 자료를 많이 보여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메이지 시대의 시작에 보면 메이지 천황의 사진이 나와 있는데요, 이 양반이 2차 대전의 주범인 그 천황인지 그 천황이전의 천황인지에 대한 설명이 없이 이야기를 읽다 보면 2차 대전의 주범인 천황의 나이 든 모습이 나와서 좀 헷갈립니다. 황실에 대해서도 좀 자세히 알려주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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