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전쟁에 나갈 때 나라의 통치와 아들 텔레마코스의 교육을 맡긴 친구 멘토르의 이름에서 유래된 말로, 현대에 와서 지도자,스승,현명하고 믿을 만한 의논 상대나 연상의 지지자, 후원자를 뜻하게 되었습니다-중간쯤쪽
스킬라와 카리브디스 사이에 갇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빠진 것을 뜻합니다
이탈리아와 시칠리아 사이의 메시나 해협은 누구도 무사히 지나갈 수 없다고 합니다. 스킬라와 카리브디스라는 전설의 두 괴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스킬라는 원래 아름다운 님프였는데 마녀의 저주로 다리가 열둘에 머리는 여섯인 괴물이 되어 배에 탄 사람을 한 사람씩 물어 갔다고 하고, 카리브디스는 엄청난 소용돌이이의 모습이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