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프로그램의 한 코너를 본 느낌이예요. 톡톡 튀는 대사들이 재미있네요. 앉으나서나 당신 생각이 노래방 십팔번이라는 말때문에 아들 녀석이 보여준 책이고 재미있어 보여서 읽었는데 좋았습니다. 유머, 개그, 해학의 느낌이네요. 심청이가 상점에서 아르바이트하면 장면이 인상적이네요. 재미있습니다. 유쾌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