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인연이란 참 묘하다. 만화에서도 사람의 인연을 가볍게 취급하지 않는다. 레이첼은 태영의 인생에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은데 어떻게 될까? 카드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이 읽는다면 재미있을 것 같다. 난 카드보다는 태영의 인생이 어떻게 될 것인지, 나쁜 태영이에게 복수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당연히 복수는 성공하겠는지만 나쁜 태영의 결말을 보고 싶다. 누나의 복수를 꼭 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