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와 동물들이 서로 말하는 것이요,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 같네요. 시어머니는 절대 며느리를 딸처럼 생각할 수 없고, 며느리는 절대 시어머니를 친정 어머니처럼 생각할 수 없는 것과 같네요. ^^ 친한 친구들끼리눈높이를 맞추고 한 방향을 바라본다는 결말이 멋진 이야기네요. 부부도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 걷는 사이라고 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