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바빠요
다니엘 포세트 지음, 이자벨 사를리 그림, 이선미 옮김 / 큰나(시와시학사)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옛날에 봤던 영화가 생각나네요. 짐 캐리가 주인공인 영화요. 거짓말을 잘 하던 짐 캐리가 어느날부터 진실을 말하는 입을 가지게 되는 거죠. 바쁜 아빠, 이기적인 아빠의 이야기를 보니 그 영화 생각이 났어요. 느긋느긋별, 다정한 말 별이라는 말을 보니 저도 반성해야 겠어요. 바쁘다고 걱정거리가 많다고 아이에게 배려를 하지 않고 자기만의 세상에 사는 어른들은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장의 아빠가 이제는 장에게 다정하게, 시간도 많이 내어 줄 것 같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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