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폭식하면 안 된다는 것, 무작정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책을 가려 읽으라는 말인 것 같기도 하구요. 뭔가 아이들에게 의미를 주려고 이 책을 썼을테니 말입니다. 저도 다독을 하는 편인데 저는 헨리만큼 되려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이나 지식, 정보, 모두 무작정 받아들이면 병이 날 것 같아요. 받아들일 것만, 받아들일 수 있는 만큼만 욕심내지 않고 받아들여야 겠지요. 제 생각에는 헨리가 읽은 책 중에는 19금 책도 있었을 것 같아요. ^^ 참, 헨리가요 브로콜리 먹어요. ^^ 브로콜리 퍼 먹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