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책의 내용중에서 탈레스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탈레스가 학문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들을 일깨운 방법이 기억에 남는다. 허생전이 떠오르기도 한다. 차분하고 담담한 만화와 이야기들이어서 고맙게 읽었다. 그림이 참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