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이 용용 죽겠지 - 퍼즐북 (6장, 48조각씩) 앗, 이렇게 흥미진진한 퍼즐이!
닉 아놀드 지음, 이명연 옮김, 토니 드 솔스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7년 3월
평점 :
절판


제 아들은요, 이 책을 두 권 가지고 싶대요.  퍼즐이 너무너무 아까워서 뜯지를 못하거든요. 이 책을 원래 모양대로 한 권은 갖고, 다른 한 권은 뜯어서 퍼즐을 맞추고 싶대요. ^^;; 두 권씩이나 사주기는 좀 비싼데...  그림도 선명하고 예쁘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이야기라 더 좋습니다. 마음에 쏙 듭니다.  나중에 세일하면 한 권 더 사줄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책을 읽어보면 퍼즐을 들어냈을 때도 뭔가가 있는 모양인데 아들 녀석이 손도 못대게 하네요. 어쩔꺼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