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첸카의 알
패트리샤 폴라코 글 그림, 이혜선 옮김 / 행복한아이들 / 2004년 4월
평점 :
품절


레첸카가 가고 난 후 할머니가 얼마나 슬퍼할 지 알고는 아주 소중한 선물을 주고 갔네요. 예쁜 아기 기러기를 놓고 갔으니 말입니다.  레첸카도 할머니에게 정이 많이 들었나 봅니다. 레첸카와 할머니의 인연 이야기가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예쁜 알에서 노란 기러기가 나오는 그림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생명의 소중함, 어린 생명의 탄생이 주는 신비감이 잘 느껴지는 책이네요. 화려한 부활절 달걀 그림도 신기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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