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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의 집 6
야마모토 오사무 글 그림, 김은진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04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6권까지 읽고 7권 한 권만 남겨두고 있는데요 내용이 무거워서 마음이 아파요. 자기 자신을 자해하는 장애우의 모습을 보니 어떻게 위로의 말을 전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귀도 안 들리는데 눈까지 안 보이게되자 정말하는 아주머니 모습도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한편으로는 어머니들과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도토리의 집을 짓고 입소 시설을 만들려는 노력이 보여져 감사하게 읽었는데요, 울부짓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7권만 읽으면 되는데 7권을 잡으려니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