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인데요 배우들의 얼굴 느낌을 그대로 느껴놓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도 학교에서 이 영화를 보았다고 하니 읽으라고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공길이 이준기 씨는 그 느낌 그대로 만나볼 수 있어서 좋네요. 왕의 남자가 만화로 나오리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서 반갑게 읽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