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주인공은요 여행을 아주 좋아하는 고블린이예요. 근데 고블린의 별명이 왜 분실이게요? 여행을 하면서 잘 잊어버리고 다녀서 분실이래요. ^^ 칠칠이지요 뭐. ^^ (나도 칠칠이인데...^^) 고블린과 함께 많은 곳을 여행할 수 있어요. 별거 별거 다 찾으니까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미로 찾기도 하고요, 줄긋기도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네요. 제가 봐도 재미있거든요. 엄청 복잡한 그림 속에서 고블린이 잃어버린 것을 우리들이 찾아주어야 하니 정신 바짝 차리고 읽어야 하는 책이랍니다.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