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보면서 깜짝 놀랬어요. 이런 책도 있구나 싶어서요. 뭐 요즘 학생들의 현실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좀 충격적이더라구요. 가난을 등에 업은 소녀 이야기도 인상적이구요, 부잣집 아들들이지만 속은 허한 젊은이들의 모습도 좀 딱하더라구요. 가난을 등에 업은 소녀와 부잣집 속 허한 도령의 사랑이 이루어질까요? 1권을 보고 2권을 보니 재미있기는 하지만 좀 껄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