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아는 노래입니다. 너무 잘 알아서 정겨운 노래이지요. 이억배 님의 그림으로 만나니 더 좋네요. 정겨운 느낌이 팍팍 듭니다. 가사는 개사를 하신 것이지요? 물론 이런 전래동요에 정해진 가사가 어디 있겠습니까. 갖다 붙이면 되는 것이죠 뭐. 일단 그림에 점수를 더 주고 싶은 책입니다. 엄마가 노래를 불러주면서 읽으면 더 좋겠지요? 노래를 못하면 동요 테잎이나 인터넷에서 들려주자구요. 잘잘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