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후렌치 파이도 만들 수 있네요. 아주 좋습니다. 만들어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나눠 먹고 싶어요. 밀가루가 재료비는 싸지만 양이 많이 나와서 좋은 음식 재료라는데 저렴한 재료로 맛있게 잘 만들어서 나눠 먹고 싶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베이비 슈같은 것도 있구요, 어른들이 좋아하실 만한 것들도 있어서 두루두루 많이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이네요. 저는 스낵류보다 쿠키나 비슷킷을 좋아해서 이 책이 마음에 듭니다. 브라우니 치즈 케이크 꼭 만들어 보고 싶어요. 설명도 좋고, 사진도 좋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입에 군침이 돌고, 누가 어떤 쿠키를 좋아할까 생각해보게 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