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족의 경제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글과 만화가 어우러져 있어서 더 좋구요. 아이들이 경제의 기본 원리나 경제 관념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아빠가 쉽게 설명해주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좋구요. 아빠가 똑똑하니까 이렇게 경제 교육도 잘하고 책도 만들어 낼 수 있네요.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