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문화, 신화까지 다양한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상식으로 알아둘만한 것들도 너무 많아요. 사진 자료도 좋구요, 설명도 참 좋은 책입니다. 읽을거리, 볼거리가 너무 많아서 좋았던 책입니다.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을 책이라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