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만든 조각상을 사랑하게 된 피그말리온이 나옵니다. 좀 정상이 아닌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피크말리온의 정성이 대단하네요.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에 합당하네요. 이 책에는 피그말리온 이야기, 테세우스 이야기, 미궁 이야기, 오이디푸스 이야기가 나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