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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파마 ㅣ 국시꼬랭이 동네 10
윤정주 그림, 이춘희 글, 임재해 감수 / 사파리 / 200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봄이네요. 이제 곧 아카시아 파마를 할 수 있겠네요. 기다려집니다. 제 머리처럼 뻣뻣하고 굵은 머리도 가능할지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제 딸아이는 머릿결이 가늘고 고와서 아카시아 파마가 가능할 것 같네요. ^^ 엄마처럼 예뻐지고 싶어하는 아이의 순수하고 깜찍한 행동, 친구를 위해 아카시아 파마를 해주는 우정, 개한테까지 파마를 해주는 동물 사랑까지 없는게 없는 책입니다. 그림도 예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