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스와 셀레네의 사랑 이야기가 마음 아픕니다. 아폴론과 아르테미스가 태어나기 전에 남매인 헬리오스와 셀레네가 태양의 신, 달의 여신이었다고 하네요. 말 한마디, 순간의 판단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칼립소가 사는 섬에는 남자가 없나 봐요. 여인국이로 칼립소가 여왕이라 오디세우스를 차지한 모양이네요. ^^ 이기적인 칼립소같으니라구. 아뭏든 오디세우스가 영웅 호걸임에는 틀림없는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