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불까불 벙어리 장갑 꼬꼬마 도서관 6
오시마 다에코 지음, 육은숙 옮김 /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2006년 4월
평점 :
절판


장난꾸러기 장갑 한 켤레가 주인이 잠든 사이에 자기들끼리만 재미있게 놉니다. 놀다가 물에 빠져서 주인 곁으로 못 돌아올 뻔 했는데 할아버지 개 투투 덕분에 주인 곁으로 돌아올 수 있었네요. 장갑들의 모험이 재미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쭈글쭈글한 장갑을 보며 영문도 모르는 주인의 모습도 귀엽구요.  역시 할아버지 개의 관록이 느껴집니다. 시침 뚝 떼는 모습이요.  근데요, 제가 어릴 적에는 파파 할아버지, 호호 할머니라는 표현으로 연세가 많다는 것을 표현한 것 같은데요, 여기는 호호 할아버지라고 했네요. 느낌이 좀 달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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