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과학자
앙드리엔 수테르 페로 글, 에티엔느 드레쎄르 그림, 최정선 옮김 / 보림 / 1988년 2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작고 얇지만 챕터 구문이 되어 있습니다. -흙은 어디에 있을까요?-로 시작해서 -흙은 왜 필요할까요?-로 이어집니다. 흙은 부식토와 모래, 물이 섞인 것을 말한다고 알려주고 있구요, 지구도 흙이 있어야 형태가 있다는 것, 흙이 있어야 모든 생명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공기도 물도 중요하지만 흙이 중요하다는 것을 쉽게 잘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 고맙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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