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여우들이 찾아낸 맛집 54 - 먹고 마시고 수다 떨기 좋은 여자들의 놀이터
신예희 지음 / 조선일보생활미디어 / 2006년 10월
평점 :
품절


저도 한 까칠하는 성격이라 제목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보게 된 책입니다. 이 책에 소개된 맛집들을 잘 기억했다가 서울 가면 꼭 가보려고 합니다. 특히 돈까스 집은 꼭 가보려구요. 먹거리, 놀거리,볼거리가 많은 이대 앞도 오랫만에 가니까 뭘 먹으러 가야 할지 좀 난감하더라구요. 결국 길에서 할머니들이 나눠 주시는 광고지보고 갔다니까요. ^^사진도 실려 있구요, 설명도 좋구요, 약도도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까칠한 분들의 이야기도 재미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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