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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밥반찬 다있다 - 명랑주부 처음 요리책 ㅣ 웬만한 시리즈 3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06년 8월
평점 :
품절
요리책인데요, 번쩍번쩍 매끌매끌한 종이를 사용하지 않아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종이부터 겸손하고, 서민적인 느낌인데요, 이 책에 소개된 요리들도 우리가 쉽게 자주 해먹을 수 있는 요리들입니다. 요리책도 마음에 들고, 요리 내용도 마음에 드네요. 책 표지에 가격을 눈에 띄게 써 놓을만 합니다. 칭찬받아 마땅하구요. 요리책의 거품을 팬 아주 경제적이고 실용적이고 마음에 드는 요리책입니다. 제 마음에 드는 요리는 무엇이 있냐구요? 물론 소고기 요리입니다. 비싸서 도저히 해 먹을 수 없는 요리기에 군침만 흘리고 눈요기만 했답니다. 소고기 값이 제일 비싼 한국이라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