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 살 전에 익혀야 할 아름다운 품성 38가지 Chicken Soup for the Kid's Soul 2
잭 캔필드 지음, 신혜경 옮김, 한수진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06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이렇게 착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이 세상을 산다면 세상은 정말 살기 좋은 곳이 될 것 같아요. 남을 배려하는 마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마음,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사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고맙게 읽은 책입니다. 진정한 영웅은 어떤 것인가에 대해 말하고 있는 이야기가 가장 마음에 와 닿네요. 누군가의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준 아이의 행동, 그 고양이를 찾고 정말 기뻐하는 주인의 모습까지 모두 아름다운 이야기였거든요.  책도 참 예뻐요. 분홍색이 좋네요. 예쁘고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책입니다. 제 딸이 이 책을 읽기는 했는데 동생하고 먹을 것 갖고 싸우고 소리지르게 하는 것 보면 책을 건성으로 읽은 것이 아닐까 싶어서 좀 불안하네요. ^^;;( 책 값 본전 생각나는 일은 없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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