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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를 쇼핑백에 담는 19가지 방법
스티브 카플란 지음, 최경남 옮김 / 황금나침반 / 2006년 1월
평점 :
절판
코끼리가 뭘 뜻하는지 알고 싶어서 읽은 책입니다. 코끼리는요, 대형 고객을 말한답니다. 제 남편도 장사를 하는데요, 개인 거래처도 있지만 학원이나 병원, 회사같은 곳을 코끼리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남편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나올까 싶어서 읽었던 책입니다. 코끼리와 함께 상생의 길을 걸으면 작은 회사가 큰 회사로 발돋움을 한 예도 있다고 알려주고 있네요. 아주 많은 도움이 되지는 않았지만 코끼리의 개념을 알았으니 만족합니다.